밤은 감각이 가장 선명해지는 시간. 우리는 그 고요 속에서 재료의 진짜 목소리를 듣습니다.
OUR POINT OF VIEW
Story.

EXECUTIVE CHEF
Han
Jaehyun.
서울과 코펜하겐, 파리의 주방을 거치며 기술보다 태도를 배웠습니다. 산지에서 시작되는 요리, 불필요한 것을 덜어낸 맛, 그리고 식탁 위의 오래 남는 온도를 믿습니다.
“재료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발견하고, 손님의 기억 속에 조용히 남기는 것이 우리의 일입니다.”
02 OUR PRINCIPLES
01SEASON
절정의 제철 재료만을
가까운 산지에서 받습니다.
02FIRE
숯과 불의 거리를 조절해
고유한 향을 깨웁니다.
03TIME
발효와 숙성의 시간을
맛의 일부로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