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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MANIFESTO
Taste the
unseen.
익숙한 계절을
낯선 방식으로 만나다.
아틀리에 녹턴은 한국의 제철 식재료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해석합니다. 불, 발효, 시간. 세 가지 언어로 재료의 본질을 발견하고, 한 편의 서사처럼 이어지는 코스를 선보입니다.
OUR PHILOSOPHY →
03 THE EXPERIENCE
저녁은 식사가 아닌,
하나의 장면이 됩니다.
조도와 음악, 접시의 온도와 서비스의 호흡까지. 오직 열두 테이블을 위해 설계된 밤입니다.
08COURSES
계절을 따라 완성되는
시그니처 테이스팅
12TABLES
온전한 몰입을 위한
절제된 좌석
02PAIRINGS
와인 또는 논알코올
큐레이션

AN EVENING AT NOCTURNE
당신의 밤을
예약하세요.
RESERVATION↗DINNER
18:00 — 23:00CLOSED
SUNDAY · MONDAYSEOUL
HANNAM-DAERO 24
18:00 — 23:00CLOSED
SUNDAY · MONDAYSEOUL
HANNAM-DAERO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