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항만·내륙을 하나의 운영 체계로 연결합니다.
선박 운항, 항만 작업, 내륙 운송 데이터를 연결해 변수를 빠르게 파악하고 다음 단계를 정확하게 준비합니다.
주요 아시아 항만을 중심으로 미주와 유럽을 연결하는 주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컨테이너선 22척, 벌크선 11척, 프로젝트 전용선 5척을 화물 특성과 항로 조건에 맞춰 운영합니다.
해상직·운항관리·물류영업 상시 인재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