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EONGSU HOUSE

The House

햇빛과 나무, 커피 향이 하루의 속도를 낮추는 공간입니다.

커피의 리듬을
따라 설계한 공간.

입구에서 바, 공동 테이블, 창가 좌석으로 이어지는 동선은 향을 느끼고 자리를 고르는 자연스러운 흐름을 만듭니다. 오래 머물러도 눈과 귀가 피로하지 않도록 소재와 빛의 농도를 조절했습니다.

BAR오픈 커피 바

추출 과정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

TABLE커뮤니티 테이블

혼자와 여럿 모두를 위한 12석.

WINDOW빛의 자리

오후의 자연광이 머무는 창가 좌석.